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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1-23 :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 멜버른 기념품 파는 곳, 멜버른 시장, 멜버른 야시장 본문

일상/호주여행

호주여행 1-23 :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 멜버른 기념품 파는 곳, 멜버른 시장, 멜버른 야시장

hashnut 2020. 4. 25. 03:01

시드니에 패디스 마켓이 있다면, 멜버른에는 퀸 빅토리아 마켓(Queen Vicrotia Market)이라는, 야시장으로도 유명한 시장이 있다! 야시장은 매주 수요일 5시~10시시까지 열린다! 그냥 시장이라기 보다는 축제같은 느낌으로 주점들도 열리고 공연도 열리니 야시장 시간대에 맞춰 가는 것을 추천한다ㅋㅋ

 7시쯤, 야시장에 가니 어둑어둑 해가 지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서자 늘어선 노점들.

사람들이 정말 많다.

인형 장갑들.

소도구들.

그림들.

엽서류는 여러 장 살만한 것 같다!

수제 일러스트 엽서ㅋㅋ 귀엽다.

번호판. 재밌다.

안쪽과 바깥쪽 둘다 노점들이 있다.

문구를 새길 수 있는 여권 케이스 가게.

사진을 액자에 넣어 판다.

멜버른은 멋있는 벽화가 많다.

벽화 앨범들.

해골 모양 장식품. 예쁜 쓰레기가 될까봐 구경만 했다.

재밌는 책들도 팔고 있었다.

ㅋㅋ 한 권쯤 맘에 드는 것으로 선물해줘도 느낌있고 재밌을 것 같다!

목공예품점.

원하는 문양을 새길 수 있는 원목 케이스를 판매한다!

나무 상자도 판다.

필름 카메라 등등의 골동품들.

배 조립품도 팔고 있다. 퀄리티는 별로였던 듯.

LP판.

타로 점을 봐 주는 곳에서 만드는 향..?같은 것.

점도 봐 준다ㅋㅋㅋㅋ

음식점 코너로 가보자.

콜롬비아식을 파는 스트릿 푸드 노점.

돼지 속을 쌀과 재료들로 채우는 느낌이다.

내용물. 겁나 맛있다.

아프리칸 BBQ로 이동.

인기가 많아 내 앞에서 줄이 끊겼다.. 꼭 가보시길ㅠ

닭꼬치도 맛나 보인다.

그 외..

파스타

닭고기.

 쏘쏘하다. 멜버른에서 시장을 가보신다면 반드시 퀸 빅토리아 마켓을 들러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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