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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기념품 리스트 총 정리! 워홀 출신이 알려주는 호주 기념품 추천 본문

일상/호주여행

호주여행 기념품 리스트 총 정리! 워홀 출신이 알려주는 호주 기념품 추천

hashnut 2020. 4. 27. 22:53

내 친구는 호주에서 약 1년 가량을 머물렀는데, 같이 여행을 하며 나에게 호주에서 사갈 기념품들을 정리해 주었다. 혼자만 알기 아까워서, 호주에서 어떤 기념품을 사면 좋을지 정보를 공유 해보고 싶다ㅋㅋ

1. 시드니 패디스 마켓에서 기념품 고르기

시드니에는 페디스 마켓이라고, 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들르는 시장이 있다. 인형, 비치타올, 컵받침부터 캥거루 가죽 제품 등 신기하고 재미난 것이 많으니, 한 번쯤 들러서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나눌 재미난 기념품들을 싸게 구입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ㅎㅎ 자세한 것은 패디스 마켓 글을 참고하시길!

비치타올들.

컵 받침. 기념품으로 뿌리기 딱 좋다!

2. 캥거루 고기 육포, 악어 고기 육포

호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캥거루와 코알라이다. 그리고 아마 많은 사람들이 캥거루 고기나 코알라 고기 맛을 궁금해 할 것 같은데, 캥거루 고기는 실제로 마트에서 판다! ㅋㅋㅋ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생고기를 가져올 수는 없으니, 대신 육포를 사 오는 것을 추천한다. ㅋㅋ

악어 육포 고기.

캥거루 육포. 모임에 나갈 때 하나 들고 가면 나눠먹으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 수 있는 It템이다!

 

3. 멜버른 동물원 기념품

개인적으로 멜버른 동물원에서 파는 기념품들이 맘에 드는 것들이 많았다. 귀여운 것들이 정말 많아서 ㅋㅋ 시드니보다 멜버른 동물원이 더 크니 한 번쯤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무 장식들

커여운 인형들

캥거루와 코알라 굿즈.

느낌 있다.

브로치들.

내가 구입한 코알라 브로치.

 

4. 오팔 박물관

호주는 전 세계 오팔 생산량을 캐리하는 국가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팔 박물관이 시드니와 멜버른에 위치해 있다. 오팔을 생각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고, 16만원 선 정도부터 시작하는 목걸이도 구해볼 수 있다. 사진 않더라도 꼭 들러 보는 것을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을 읽어보자.

예쁜 오팔.

신기한 오팔.

 

5.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

시드니에 패디스 마켓이 있다면, 멜버른에는 퀸 빅토리아 마켓이 있다! 다만 퀸 빅토리아 마켓은 야시장이 있으므로, 분위기와 즐길 거리는 퀸 빅토리아 마켓이 승! 여기도 다양한 기념품들이 많은데, 자세한 내용은 이 글에서 확인해 보자 ㅎㅎ

나무 케이스

 

6. 프로폴리스와 포포크림 (케미스트 웨어하우스, Chemist Warehouse)

케미스트 웨어하우스라고, 우리나라의 보통 약국보다 훨씬 큰 규모로 약/영양제 등을 대량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다. 여기서 살 제품은 두 가지로, 프로폴리스와 포포크림이다.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싸고, 포포크림의 경우는 피부의 상처나 보습 용도로 매우 효과적이다 ㅎㅎ

프로폴리스들

나는 Swisse 제품을 구매했다. 브랜드 별로 큰 차이는 없다!

포포크림. 피부 관련 트러블에 직빵이다. 마찬가지로 둘 중에 아무거나 사도 된다.

 

7. LUSH 입욕제 (러시 입욕제)

한국에서도 이미 입욕제 브랜드로 유명한 러시. 하지만 하나에 12000~13000 정도 하는 가격에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호주는 공장이 있어, 우리나라 대비 50%~60% 정도의 가격에 입욕제를 구매할 수 있다! 선물, 특히 여자친구나 어머니 선물로 매우 추천하는 기념품.

한국과 구성은 비슷하다.

가격이 싸니, 여러 개 골라보시길!

 

8. 스카이 다이빙 인증서

사실 이건 기념품이라기보다는, 경험이다! ㅋㅋ 내가 호주에서 제일 만족했던 것이 스카이 다이빙일 정도로, 한국에서 쉽게 하지 못한 경험을 꼭 체험하고 왔으면 하고 생각한다. 자세한 후기는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모두 Happy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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