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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 : 패배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머니덕 2021. 9. 22. 22:09

 

 

가끔 우리는 말로 차마 형용하기 힘들 정도의 죄책감에 짓눌려질 때가 있다. 심지어 특별한 잘못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평소처럼 무난히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러한 순간은 느닷없이 찾아온다. 아침에 일어나 달콤한 잠에서 깨어났을 때, 일을 나가기 위해 샤워를 하고 있을 때 등등. 세상 재미있게 게임을 하던 중에도 이른바 '현자 타임'이 찾아오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는 삶을 되돌아 보며 행복한 회상에 잠기기도 하지만, 후회와 박탈감으로 이불을 차며 발을 동동 구를 때도 있다.

 

 

그리고 그런 죄책감에 짓눌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자기 자신만을 자책하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런 단기적 우울 사이클은 어느 순간, 벚꽃이 지듯 사라져버리곤 한다. 하지만 그 씨앗은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남아있다.

 

 

이런 빌어먹을 씨앗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자라나는 싹을 밟고, 농약을 뿌리고, 도끼로 베어 보려고 해도 결국 이러한 조치는 임기응변에 지나지 않는다.

 

 

씨앗을 제거해야 한다! 그 씨앗의 이름은 바로 '열등감'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비교를 한다. 우리보다 잘난 사람들 뿐만 아니라, 우리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과도 비교를 한다. 

 

 

타인의 장점을 캐치하는 능력은 그런 순간에는 얼마나 경이로운가? 가난하거나, 못생겼거나... 기타 개관적인 조건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서도 우리는 자기 자신을 깎아 내린다.

 


저명한 임상심리사이자, 전 하버드대 교수였던 조던 피터슨은 한 가지 해법을 제시한다.

 

 

www.youtube.com/watch?v=GxFqlbSSHuw

 

'12가지 인생의 법칙'으로 잘 알려진 조던 피터슨은, 자신의 책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Compare yourself to who you were yesterday not to who someone else is today"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요지는 '타인과 비교를 하지 말고, 대신 시선을 돌리라'는 것이다.


비교를 하는 행위 자체는 인간의 근원적인 충동이다. 이것을 제거하려면, 우리는 아마 우리의 인간성을 들어내야 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시선을 돌리는 것은 가능하다. 당신의 눈이 타인을 향하고 있다면,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돌려라! 대신 마음의 눈을 뜨고 어제의 당신과만 자신을 비교하라.


당신이 그 과정을 반복할 수 있다면, 당신은 비교를 통해 성공하는 인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기억하자. 멋진 근육은 보디빌더들을 보며 질투하고 부러워하면서 생기는 게 아니다. 헬스장에서 땀을 흘리면서 조금씩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앞으로 260번 반복한다면,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군침을 흘릴 만한 복근이 생겨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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